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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서명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가짜난민, 낙태반대, 동성애, 양심적병역거부에 대해 반대서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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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

미래목회포럼,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
앵커: 지난 4월, 법무부에서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NAP 초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달 안으로 국무회의 통과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앵커: 교계에서는 NAP를 놓고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박세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4월 법무부가 발표한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NAP. 7월 국무회의 통과여부를 놓고 교계에서는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 미래목회포럼에서는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정책의 부당성에 대해 고발했습니다. 미래목회포럼 임원을 비롯한 교계 전문가들은 성명서를 통해 “NAP가 절차적 정당성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법무부가 시민단체들과 일방적인 논의로 만들었으며 법적 기반도 없다는 겁니다. SOT 길원평 운영위원장 /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 미래목회포럼은 또 NAP 정책의 부당성을 주목하고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양성평등 대신 ‘성평등’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성 소수자를 포함하는 평등을 의미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NAP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로 가는 절차라며 경계했습니다. SOT 박종언 사무총장 / 미래목회포럼 인권을 빌미로 국가 정체성과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는 의견도 이어졌습니다. ‘국민’을 ‘모든 사람’이라는 용어로 대체해 국민와 외국인을 구분하지 못하는 편향된 인권주장이라는 겁니다. 국민의 삶과 나라 안보가 우선이 돼야 할 정부 역할을 되새기며 용어 선택을 재고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오는 7월 국무회의 통과 논의를 앞두고 있는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법적 정당성과 적합성을 놓고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CTS뉴스 박세현입니다.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ehZ4Pm52ebI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7월 14일 대한문광장에서(현장포토)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7월 14일 대한문광장에서(현장포토)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가 14일 오후 4만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퀴어축제가 열리는 서울시청 앞 광장 맞은편 대한문 광장에서 개최됐다. 무더운 날씨가운데 차광막하나도 없이 몇 시간 동안 자리를 떠나지 않고 기도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성도들이 모여 한 목소리로 동성애 축제 반대를 부르짖는 시간을 가졌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7월 14일 대한문광장에서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7월 14일 대한문광장에서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이하 국민대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7월 14일 오후 1시, 대한문광장에서 열린다. 함께 열리는 퀴어축제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26일 오전 여전도회관에서는 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진행 상황을 전했다. 

준비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날 전 세계에 무섭게 번지는 동성애와 동성결혼 합법화 추세는 성경적 가치는 물론, 인간의 기본적인 윤리마저도 무시함으로 생명윤리와 사회질서를 파괴하고, 교회생태계에 마저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동성애자들은 ‘동성애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다름의 문제‘라며 인권으로 위장하지만, 동성애는 개인의 성적 일탈의 윤리문제지 인권문제가 아니"라 밝히고, "그럼에도 이를 무시한 서구국가들은 혐오범죄방지법을 통해 복음적 신념과 양심에 의하여 동성애에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의 당연한 신앙적 의사표현까지 혐오범죄로 처벌하는데 이는 심각한 역차별이며, 인권유린이고, 종교박해의 야만적 처사"라며 "이제 한국교회 발등에도 불이 떨어졌다"고 했다.  준비위는 "동성애자들과 이를 조장하려는 동조세력들은 해마다 서울광장 퀴어축제를 정례화 하고, 국제화함으로써 차별금지법·생활동반자법을 제정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국회를 압박하고 있음을 개탄한다"고 밝히고, "성애(性愛)는 은밀한 공간에서 자기들끼리 즐길 일이지 공적인 장소에서 보란 듯이 공연할 일이 아니"라며 "그런데도 국가인권위원회마저 축제에 동참함으로 바른 인권운동을 증진시켜야 할 도덕적 의무를 저버리고 있어 개탄스럽다"고 했다. 때문에 준비위는 "인권운동을 가장하여 동성애 조장과 확산을 시도하는 퀴어축제에 적극 반대하며, 서울광장을 국제퀴어축제장으로 굳히려는 어떤 시도도 단호하게 맞서 저지할 것"이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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